작년 12월, AirPods Pro 3 리뷰 기사를 썼다. 그 마무리로 나는 '한번 JBL 등을 청음 해보는 것이 행복으로 가는 지름길일지도 모릅니다'라고 적었다. 음질이야말로 정의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향한, 어딘가 남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