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신의주 인근 압록강에서 위화도에 조성 중인 ‘신의주 종합온실농장’이 한파 속에서도 완공을 향한 막바지 속도전에 돌입했다. 센티넬 (Sentinel)-2B, 랜샛 (Landsat)-8호, 그리고 야간 조도 영상 ...
새해 초부터 이어진 한파에 양강도 일대 상수도관이 파열돼 수도 공급이 중단되는 사태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양강도 소식통은 13일 데일리NK에 “영하 20도를 오르내리는 한파로 양강도 삼지연시와 대홍단군 일대의 상수도관이 ...
North Korean authorities have begun criticizing enterprises’ customary practice of aekbeori—allowing workers to skip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 주애가 새해를 맞아 이뤄진 금수산태양궁전 참배에 처음으로 동행하고 심지어 정 가운데에 선 모습까지 공개되면서 세간의 이목이 쏠렸다. 북한 주민들도 이를 상당히 이례적으로 받아들였고, “이건 ...
“This emphasis on obeying the law is presumably designed to highlight that our country operates under the rule of law. But ...
주민들을 감시·단속하면서도 또 주민들을 통해 먹고사는 모순적인 구조에서 안전원들은 올해가 어떤 한 해로 기억되길 바라고 있을까. 데일리NK는 새해를 맞아 함경북도의 안전원을 통해 정복 속에 감춰진 그들의 속사정과 “주민들의 ...
North Korea has launched a harsh crackdown on the recent boom in private tutoring. The official reason: tutoring is ...
평안남도 소식통은 12일 데일리NK에 “지난달 중순 강동지구탄광연합기업소 흑령탄광에서 20대 청년들이 집단 패싸움을 벌였다”며 “이 일로 2명이 사망하면서 탄광 당위원회는 중대 사건으로 규정하고 즉각 비상 통제에 돌입했다”고 ...
North Korean workers were frustrated with the speech national leader Kim Jong Un delivered in Pyongyang on New Year’s Day.
President Lee Jae-myung’s recent visit to Beijing, the first by a South Korean leader since 2019, marks a tentative reset in ...
무인기 조사는 2024년 10월에 전례가 있었으니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을 것이다. 아마도 조사 후 적절한 발표 시점을 저울질했을 것으로 보인다. 북한이 염두에 두었을 환경은 ▲마두로 체포 사태 (1.3~), 이재명 대통령 ...
최근 북한에서 올 한 해 인민반에서 제기되는 각종 동원 사업에 빠지기 위해 미리 일정 금액을 한꺼번에 선불로 내는 주민들이 부쩍 늘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연초에 반년 또는 1년치 비용을 내서라도 반복되는 동원을 피하는 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