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강선우 의원은 김경 서울시 의원이 건넨 쇼핑백에 1억 원이 들어있었단 사실을 3달이 지나 알게 됐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김 시의원이 강 의원에게 ’쪼개기 후원’을 했다는 의혹도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정현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1억 공천헌금’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강선우 의원의 전 사무국장 남 모 씨를 또 한차례 ...
2026.01.23. 오후 4:18. 해외에서는 럭셔리 패션 아이템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제작: 최예은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
2026.01.23. 오후 4:06. 대한항공 등 한진그룹 소속 5개 항공사가 오는 26일부터 기내에서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제작 : 권준희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
2026.01.23. 오후 3:22. 인근에 있는 준공 22년 차 구축 아파트 전용 84㎡도 최근 14억8천만 원에 팔리며 신고가를 기록했습니다. 제작 : 권준희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
북쪽에서 차가운 공기가 계속 공급되면서 한파가 쉽사리 물러나지 않고 있습니다. 계속되는 추위에 대구 달성군 송해공원에는 폭포가 그대로 얼어붙으면서 거대한 얼음 절벽이 만들어졌는데요. 이번 주말과 휴일에도 중부 내륙을 중심으로는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중부와 경북 곳곳에 한파특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내일 대관령의 아침 기온 영하 ...
더불어민주당 최민희 의원은 자녀 결혼식 축의금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국회사무처를 압수수색한 데 대해 오히려 잘 됐다며, 누가 언제 어떤 절차로 사랑재를 예약했는지 깔끔히 정리하자고 했습니다. 최 의원은 오늘(23일) 입장문을 내고 예식장인 국회 사랑재는 딸이 국회의원 직계비속 자격으로 직접 예약하고 사용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압수수색이든 자료 제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조국 혁신당 대표에게 전격적으로 합당을 제안하면서 민주당 의원들이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합당 #정청래 #조국 #민주당 #조국혁신당 #YTN #돌발영상 ...
우여곡절 끝에 열린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는, 여야를 구별하기 어려울 정도의 고강도 검증이 이어졌습니다. 다양한 문제 제기에, 이 후보자는 연신 해명했고, 때로는 눈물도 닦았습니다. 박희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명 25일 만에 가까스로 개최된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느낌표가 여섯 개나 찍힌 규탄 피켓 앞에서 ...
오늘(23일) 오후 2시 40분쯤 서울지하철 1호선 종로3가역을 지나던 열차에서 연기가 발생해 한때 상행선 열차들이 무정차 통과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객 450여 명이 모두 하차했는데,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브레이크 과열로 열차 하부에 이상이 생겼던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국철도공사는 해당 열차를 기지로 옮겨 정확한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공수처의 체포 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경호처 간부들에 대한 첫 재판이 열렸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늘(23일) 오전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를 받는 박종준 전 경호처장과 김성훈 전 차장, 이광우 전 본부장과 김신 전 부장에 대한 첫 공판준비기일을 열었습니다. 박 전 처장 측은 공무집행방해의 고의가 없거나 정당한 이유가 ...
서울남부지방검찰청은 40여 년 전 카를 마르크스의 저서 ’자본론’을 읽었다는 이유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던 A 씨 등 2명에 대해 재수사를 진행해 무혐의 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 등은 지난 1983년 친구였던 정진태 씨의 집에서 자본론 등 불온서적을 읽었다는 이유로 경찰에 연행돼 폭행과 고문을 당했고, 이후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습니다. 검찰은 당시 수 ...
2026.01.23. 오전 07:52. 00:00 쿠팡 미국 투자사들, 한중 유착 의혹 제기하며 미국 정부에 'SOS'...한국 법무부 "적극 대응" 02:32 "코스피 6,000 간다" vs "단기 급등 따른 조정 있을 것" 05:10 오늘 이혜훈 청문회...여야 모두 '송곳 검증' 07:28 "초국가 범죄 뿌리 뽑을 것"...오늘 역대 최대 규모 송환 ...